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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정보 - '5시퇴근' 검색결과 (총1,89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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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search - '5시퇴근' 검색결과 (총144건)

인재정보 - '5시퇴근' 검색결과 (총15건)

  • 강○○
    (여자, 35세)

    저녁/새벽알바 구합니다^^ 폰인증

    희망지역 : 경기 평택시

    희망직종 : 매장관리, 기타매장, 카운터, PC방, 카운터, 편의점, 카운터, 대형마트, 캐셔, 서빙·주방, 일반주점·호프, 서빙, 음식점, 카운터

    사무

    수정일 : 2017.02.18 | 스크랩 요약보기

  • 오○○
    (여자, 34세)

    맡은업무는열심히요

    희망지역 : 경기 안산시 단원구, 안산시 상록구

    희망직종 : 생산·기능·운전·배달, 운전직, 운전, 포장·조립, 전기·전자·통신, 휴대폰, 식음료·음식재료, 잡화·악세서리, 의료·제약

    휴대폰판매직,서울

    수정일 : 2017.03.03 | 스크랩 요약보기

  • 광○○
    (남자, 27세)

    맡겨만 주세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폰인증

    희망지역 : 대구 달서구, 북구, 서구

    희망직종 : 매장관리, DVD·만화·멀티방, 독서실·고시원, 카운터, 도서·DVD대여점, 서비스, 숙박·호텔·리조트, 테마파크·레포츠, 생산·기능·운전·배달, 포장·조립, 품질검사·관리

    제조검사

    수정일 : 2017.02.07 | 스크랩 요약보기

  • 서○○
    (여자, 29세)

    맡겨만 주세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폰인증

    희망지역 : 경기 이천시

    희망직종 : 사무·회계, 사무·회계 기타, 매장관리, 가전·휴대폰, 서비스, 골프캐디, 간호·병원·의료, 치과스텝, 보안·경호·경비, 보조출연자, 공중파방송, 케이블방송, 유선·인터넷방송, 엑스트라, 서비스 기타, 생산·기능·운전·배달, 물류·창고관리

    총무, 원장님보조

    수정일 : 2016.12.27 | 스크랩 요약보기

  • 장○○
    (여자, 42세)

    꼼꼼한단순업무

    희망지역 : 서울 강동구, 광진구, 송파구

    희망직종 : 매장관리, 쇼핑몰·아울렛, 진열, 생산·기능·운전·배달, 물류·창고관리, 재고관리, 자재관리, 품질검사·관리, 제품검사, 품질관리, 생산관리, IT·디자인, 쇼핑몰·오픈마켓

    수정일 : 2017.03.24 | 스크랩 요약보기

  • 오○○
    (여자, 31세)

    아르바이트 지원합니다 폰인증

    희망지역 : 서울 전체

    희망직종 : 사무·회계, 사무보조·문서작성, 문서정리, 복사,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한글, 타이핑, DB입력, 번역·통역, 서류번역, 메뉴얼번역, 중국어, 공공기관, 정부지원, 공공근로, DB구축, 행정기관, 정부기관, 공기업

    임대료관리 경리, 수입 수출 서류업무, 비자신청 접수등, 사무보조, 손님접대, 사무보조 및 경영지원 보조

    수정일 : 2017.03.02 | 스크랩 요약보기

  • 조○○
    (여자, 25세)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알바생이 되겠습니다. 폰인증

    희망지역 : 대전 서구, 유성구, 중구

    희망직종 : 매장관리, DVD·만화·멀티방, 서점·문구·팬시, 서비스, 영화·공연·전시, 가사·육아도우미, 보조출연자, 서빙·주방, 커피전문점, 음식점, 레스토랑, 패스트푸드, 조리·주방보조, 베이커리, 아이스크림·생과일, 패밀리레스토랑, 푸드코트, 서빙·주방 기타

    주방, 마감조, 콜드파트&개수대, 홀, 피자 만들기, 케익 자르기, 잔업, 빈 음식 주문, 채우기

    수정일 : 2017.03.21 | 스크랩 요약보기

  • 이○○
    (여자, 36세)

    책임감 강하고 차분한 사람입니다. 폰인증

    희망지역 : 서울 강서구, 전체

    희망직종 : 매장관리, 독서실·고시원, 카운터, 총무

    수정일 : 2017.01.17 | 스크랩 요약보기

  • 이○○
    (남자, 19세)

    편의점 일 구합니다 폰인증

    희망지역 : 부산 사상구

    희망직종 : 매장관리, 편의점, 카운터, 진열, 재고관리

    카운터, 재고정리, 청소

    수정일 : 2017.02.28 | 스크랩 요약보기

  • 오○○
    (남자, 23세)

    알바 짬밤 10년의 알바신 데려가세요 폰인증

    희망지역 : 울산 북구

    희망직종 : 사무·회계, 사무보조·문서작성, 비서·전화응대, 실험·연구보조, 매장관리, 기타매장, PC방, 편의점, 오락실·게임장, 볼링·당구장, 가전·휴대폰, 서비스, 서비스 기타, 생산·기능·운전·배달, 주유·세차, 공사현장, 전단배포, 청소·미화, 서빙·주방, 바(Bar), 커피전문점, 음식점, 레스토랑, 조리·주방보조, 서빙·주방 기타

    단순노동, 자동차조립, 손님응대, 매장관리, 주방, 요리, 조선건조, 단순노동, 핸드폰판매, 고객응대, 매장관리, 청소, 고객불만응대, 음료주류, 고객응대, 매장관리, 보이지않는칼질속도, 노예처럼부려도끄떡없는체력, 백종원뺨치는요리실력, 남자는못한다는멀티태스킹보유, 강철보다단단한멘탈

    수정일 : 2017.03.20 | 스크랩 요약보기

  • 김○○
    (남자, 25세)

    군필자입니다! 폰인증

    희망지역 : 경기 의정부시

    희망직종 : 서빙·주방, 커피전문점, 바리스타

    수정일 : 2017.02.27 | 스크랩 요약보기

  • 윤○○
    (남자, 32세)

    31살의 건장한 직장인입니다.

    희망지역 : 울산 남구

    희망직종 : 사무·회계, 사무보조·문서작성, 문서정리, 비품정리,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한글, 경리·회계·총무, 경영지원, 인사관리, 복사·출력·제본

    회계,관리,배차,, 울산, 사무보조, 마케팅, 홍보, 대구, 택배 분류 및 상하차, 대구, 봉사활동 - 초등학생 방과 후 수업 및 교육, 대구, 주말 예식장 뷔페 음식 서빙 및 정리, 대구

    수정일 : 2017.01.05 | 스크랩 요약보기

  • 이○○
    (여자, 28세)

    맡겨만 주세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폰인증

    희망지역 : 경기 오산시

    희망직종 : 사무·회계, 경리·회계·총무, 경영지원

    기획관리팀

    수정일 : 2017.03.16 | 스크랩 요약보기

  • 서○○
    (남자, 35세)

    모든전단지,우편함,차량와이퍼전단,스티커구합니다

    희망지역 : 서울 전체, 인천 남구, 전체

    희망직종 : 서비스, 영화·공연·전시, 소극장, 대학로, 공연장, 생산·기능·운전·배달, 전단배포, 전단지, 포스터, 스티커, 명함

    전단지 부착아르바이트, 사장님이 저에게 잦은 전단지 쉬라고하는 변덕때문에 인쇄가자주떨어질때 2주-1달-1달반까지 쉬게하는점은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착전단지 아르바이트, 대리운전 차량전단지 아르바이트, 전단지 아르바이트, 전단지 아르바이트, 법무법인리안 차량전단지,웅진코웨이정수기 전단지, 전단지 아르바이트, 전단지 아르바이트, 방이중학교 무대 프리댄스 회장, 워드자격증보유키보드타자빠름, 피시가속능력, 피시소프트웨어수리경험있음

    수정일 : 2017.03.02 | 스크랩 요약보기

  • 손○○
    (남자, 28세)

    특공대출신 밝고긍정적인 알바생은 어떠십니까?ㅋ 폰인증

    희망지역 : 서울 전체

    희망직종 : 상담·영업, 상담·영업 기타, 서비스, 영화·공연·전시, 안내, 영화관, 공연장, 전시관, 진행요원, 서빙·주방, 패밀리레스토랑, 서빙, 안내, 결혼·연회·장례도우미, 서빙, 안내, IT·디자인, 웹디자인, 포토샵, 일러스트, HTML·코딩, CSS, 드림위버, 사이트운영·관리, 그래픽·일러스트, 일러스트, 시각디자인, 출판디자인, 로고디자인, 편집·산업디자인, 광고디자인, 강사·교육, 자격증·기술, 직업훈련원

    고위 상류층 설 연휴 선물 배송팀, 캐릭터 인형 탈 쓰고 어린이들과 사진 촬영, 주차관리, 어린이 놀아주기, 음식 서빙, 행사 진행, 어린이 보호 안전요원, 담당교사, 카운터, 홀서빙, 상품진열, 청소, 장내관리, 행사무대FD, 조명관리, 행사통솔, 카운터, 홀서빙, 상품진열, 청소, 장내관리, 카운터, 홀서빙, 상품진열, 청소, 장내관리, 디자인분야총괄(포스터, 브로슈어, 현수막, 명함, 로고, 초대장, 카드, 무대디자인 등)

    수정일 : 2017.03.13 | 스크랩 요약보기

알바스토리 - '5시퇴근' 검색결과 (총117건)

  • 지금 시간 4시 54분 퇴근시간 5시... (댓글 3)

    [공감스토리] 매장관리 > PC방 | p118*** | 2009.02.03

    분명히 5시 닫는다고 말했는데 ... 청소 다하고 재고 정리 다했는데 ... 끝까지 무서운 기세로 테트리스 하는 저 2 girl 들 너무 얄밉다.. ... ㅠ,. ㅠ 컴터 2 대분 청소하고 정산하면 칼퇴근은 무리군 후훗.. pc방 알바하면서 내가 너무 과욕인가? 지금시간은 57분을 지나고 있군 계산상 5시 20분은 퇴근하겠어 내 20분 !!~!! 20분치 급여줘!! 3700원 % 3 = ? 젠장 빨리좀가라 ㅋㅋ

  • 알바계약서에 퇴근시간이 안적혀있어요 (댓글 1)

    [고민상담&TIP] | dap0*** | 2015.11.05

    제목 그대로 알바계약서에 퇴근시간이 적혀있지 않습니다 저는 올해 19살 내년초에 졸업예정인 학생인데요 오늘 처음으로 알바라는 것을 해봤습니다. 첫날부터 일하고 학부모동의서와 계약서를 받아왔습니다 모집공고에는 5~8시 근무라고 되어있는데 7시30분이 되자 그냥 퇴근하라고 하고 계약서를 찬찬히 읽어보니까 시급은 공고에 올라와 있는 것 보다 급료가 낮아졌구요 시간은 주6일근무 5시 출근인데 토요일만 4시출근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출근시간만 적혀있고 퇴근시간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지각하면 월급을 깎는다고 써있으니 시간을 안재는 것 같진 않습니다만.. 원래 이런건가요? 그리고 통장사본이나 등본 또는 계좌번호를 묻지 않네요 1.저렇게 애매하게 퇴근하면 월급은 어떻게 나오나요? 1시간으로 쳐서 계산되나요 아니면 반만 주거나 안주나요? 2. 알바계약서에 퇴근시간이 적혀있지 않습니다. 원래 이런건가요? 3.통장사본이나 등본 또는 계좌번호를 묻지 않네요 추후에 물어보기도 하나요?

  • 출근시간 퇴근시간 몇분이요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0)

    [고민상담&TIP] | djrk*** | 2016.01.24

    저는 4시나 5시에 출근해서 9시나 10시에 마치는데요 저의 가게에는 사원증이 있어서 찍으면 시간이 나오는데요 제가3시54분에 출근해서10시몇분에 마치는데요 제가 궁금한것 이 몇분이요 받을수 있는것에요 이 몇분 합치면 몇시간이라서 꼭 대답 부탁드리겠습니다

  • 그냥 답답한 마음에... (댓글 0)

    [공감스토리] | 0** | 2003.07.23

    안녕하세요 그냥 답답한마음에 한소리주절거림니다 2개월전에 하던일을 그만두게 되고 놀고먹고 있었습니다 다른분들은 구하시기 힘든일을 알바한적이 몇개되는것 같은데요 우선 제가 맨첨에 알바하게 된곳은 주유소입니다 첨엔 여자친구와 일자리 구하다가 하게 됐죠 힘들일도 없구 특별히 기술이 필요한것도 아니죠 음...몇년전일이라 많은건 기억안나지만은 세차하던때가 제일 짜증났었던거 같아요 특히 차가 밀릴때 ^^; 힘든일도 없구 또 처음 제가 돈을 번다는 생각에 재미있어서 열심히 했어요 긍디 같은 타임에 가치 일하던 소장이었던가? 그눔이 제여자친구한테 살살 꼬리치고 일하는 여학생들 따로 불러서 별짓을 다하더군요 일시작한지 두달째되어서야 여자친구와 그만뒀습니다 소장늠땜시 여자친구 신경쓰여서 일을 못하겠더군요 다른주유소에서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때 고등학생이었던 제가 알바구해봤자 거기서 거기였죠 ^^; 음...처음일한곳이 그래서였을까요?? 아는 여동생이나 누나 친구 들이 알바구한다고 하면 되도록 주유소는 하지말라고 함니다 음....두번째 알바했던곳은 피씨방이엇어요 그때 스타가 유행타면서 피씨방이 다들 성행이엇죠 한..1년?? 정도 잘되가는듯 싶더니 결국엔 망하더군요 아직 피씨방 사장형이랑 가끔씩 연락하고 지넵니다 ㅎㅎ 고3 여름방학때는 목수이신 아버지 따라서 일을 다녔습니다 노가다라고 하죠``? 아버지가 많이 도와주셔서 그다시 힘든건 없었던거 같네요 일하시는분들이 다들 나이있으신 아저씨들이라 조금 마니 심심해 했었죠 ^^ 아버지가 이렇게 힘든일을 하셧었는지 처음 몸으로 깨달라서 좋았었습니다 노가다 한번쯤은 경험해보셔도 좋을듯 싶네요 힘들지만 일당이 많아 일이 끝난후 두둑한 돈봉투 세는 보람이 있습니다 일당이 잡부는 한... 5만원 선이었던거 같아요 훔...저는 여기까지는 좋았었습니다 그담부터는...왠일인지 사회생활이 적응이 안데더군요 어떤일을 해두 2~3개월 넘기질 못했어요 물류센타에서 일할때는 땡땡이 치던게 일주일에 1~2번 됐었습니다 결국은 짤렸죠 물류센타짤리고 나서 아는분 소개로 간판하시는 사장님 밑에 들어가게 됏어요 한달..두달 잘다녔죠 일 땡땡이 친적도 없었구 지각을 좀 자주하게되더군요 사장님께 꾸중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잘못한일이니 잘해야겠다 하고 웃으면서 같이 일하는 형들과 즐겁게 일을했죠 사장님께서 장난이 넘 심하셧었어요 점심밥을 먹어도 너는 하는일도 없는데 밥도 먹냐? 라는 말과 가끔가다 싸대기맞고 뒤통수 맞고 해도 장난이신줄 아 니깐 그냥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지만 그것도 한두달지나니깐 열받더군요 인제 일이 좀 손에 잡히고 어케하는지 알아갈 때에도 항상 그런 말들으니 ㅡ _ㅡ;; 한마디로 야마나갔죠 그런상태에서 실수한번했는데 좀 심한 욕을 들었으니 제가 잘못한지 알지만 못견디겠더군요 결국엔 뛰쳐나왔습니다 그동안 알바하면서 이런욕 저런욕 들어봤지만 너무 심하고 때릴려고까지 하는데 도저히 감당 불가 -0-;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사장님이 그렇게 흥분하신것도 이해가 갑니다 제가 큰실수를 했거든요 간판다는 당일날 화면작업 마친간판에다가 그만..담배피다가 총알을 떨궜읍죠 `ㅡ`;; 새끼손톱만한 구멍이 뚫려버린거엿어요 에거거 하필 그게 글루 떨어지냥 쩝;;; 운이 없었죠 다시 일을 그만두고 2주일전 할머님 소개로 일자릴 얻었습니다 무슨 행사장하는 사람이라나??? 면접보러 갔죠 무슨일하는지도 물어볼겸 소장님 말씀엔 그냥 할머님들 모시고 물건파는 곳이라고 하시더 군요 제가 그런걸 해본적도 없고 본적도 없어서 무슨일인지 감을 못잡았습니다 막상일을 해보고 나니 뒈지게 힘들더군요 첫출근과 두번째날에는 빌딩지하에 임대받아서 청소하고 형광등달고 자리깔고 짐옮기고 했는데 별로 어려울것도 없었습니다 단순노가다 여서 힘만쓰면됐거든요 그담이 문제였숨돠 -0- 전단지뿌리는것이엇죠 할머님들한테만 ;; 한마을에 사시는 할머님들이 얼마나델까요? 보통전단지는 사람많은곳에 서서 지나가는사람들만 주면 되는데 이건 ;;; 할머님들만 골라잡아야 함니다...게다가 위치도 알려드려야데구 이런저런잡담도 해야데 고 ...소장님과 실장님은 차를타고 돌아댕기면서 하셧었는데 저는 ... 면허시험보는도중에 시작한일이라 필기시험만 본 상태여서 하루죙일 돌아뎅기면서 전단지 돌렸습니다 아침 10시정도 부터 5시까지 돌리고 2~3시간동안 소장님이랑 가치 차타고 돌렸죠 빡세더군요 ㅡ_ ㅡ;; 월래는 9시30분출근 5시 정각퇴근인데 5시퇴근은 물건너가고 1주일동안 일이끈나면 보통 8~9시 전단지돌리는게 힘들어도 어쩔수없었어요 여태까지한 일한게 무지 억울하고 소장님께서 하신말씀이 행사장 일이 한명빠지게되고 일을 망치게 되면 보름동안 2천에서 많으면 3천만 정도 손해본다고 하시니...;; 그만둘수가 있어야죠 전단지 돌리고 한일은 ㅡ _ㅡ;; 아침에 할머님들 잘 찾아오시게 삐끼노릇하고 할머님들 앞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선물나눠드리고 한마디로 쌩쑈 하는것입니다 제가 성격그런지 몰라도 사람들 앞에서 삐끼하고 전단지돌리고 쌩쑈하자니 환장할노릇이죠 출퇴근시에도 전철타고 버스타고 가면은 넉넉잡아 2시간잡아야 도착하고....ㅡ _ㅡ;; 그만두고자 얘기할라카면 2천만언 우짜구 하구 .... 미안해서 말두 못꺼내고 있어요 ㅡ_ㅜ 그렇게 뻐겨오다가....핸드폰끄고 돈안받아도 그만이다 도저히 쌩쑈는 못하겠다는 생각에 무단결근하고있습니다. 어머님과 할머님께는 죄송하지만 도저히 못하겠는걸 우얍니까 욕을먹어도 할수없죠...다른일찾아볼수밖에...하아... ========================================================== 이글 보시는 사장님들과 알바 구하시는 분들 아무일이나 하는것도 좋습니다 성실히일하시는 분들 찾으시는것도 좋습니다 다만 일하고자 하는 일의 구체적인 설명을듣고 일을하세요 일시키고자 하는 일을 알바 시작하기 전에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세요 옛날 어느 cf 에 나오는 말을따라하자면 사장님은 알바하기 나름이고 알바하는분들은 사장님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같이 일을 하는 입장에서 생각해주셧으면 함니다 알바고 사장님이기전에 사람입니다 사람으로 대해주세요.........그럼 이만 교차로라도 둘러보러 갑니다....^^*

  • 이나이에...쩝... (댓글 9)

    [공감스토리] 서빙·주방 > 음식점 | sun1*** | 2004.11.13

    저는 24살, 여자입니다 원래 전공이 조리과라 20살때부터 호텔이며, 시내일반음식점이며, 주방에서만일했죠.. 솔직히 주방에 제나이또래있으면 괜찮은데 전 항상 나이많은 아줌마 아저씨랑 부비며 일했었죠 그게 싫어서 제 나이또래있는 홀을 택했답니다.(나이가 5살까지는 몰라도 10살아님 저희엄마 나이라 부담스러웠던거죠...) 첨에 수성동에서 일을시작했답니다 한달정도하다가 갑작스레 맹장이 걸려 그만두게됐죠 사실 맹장이래 한1주일있음 다시일하수있을것같아 가게에 단기알바 쓰고 기다려 돌라고 했죠 하지마...제가 맹장수술끝나고 장염까지걸려서 1주일 입원했어요 넘오래 시간끄는것같아 사장님한테도 죄송해서 그냥 그만두게됐죠 집에서도 10월말까진 일하지말래서 아무셍각안하고 빨리 몸이낮기를 바라며 하루하루 보냈었죠 그러다가 오래 서있고 많이움직일수 있게되서 11월초부터 일자릴구했죠 집이 시내가 가까워 시내에서 일자릴구했는데 이런경우는 첨이라 어찌해야할지몰랐죠. 원래 시내는 시외든 새벽에 일끝나면 차비지급이되는걸로 알고있거든요 근데 제가 일했던곳은(몇일전) 차비대신 사장님이 태워주셨어요 근처에 친구가 일해서 같이갈려구 타진않았지만... 전4시퇴근 친구는 5시퇴근이라 기다려야했구요 덕분에 사장님은 먼거리(일하는사람들이 집이 사방이라...)안해서 좋았을꺼구요 중요한건 그게아니랍니다 홀이면 홀에서만 일하는거 아닙니까?? 컵이나씻구 제가일하던곳은 컵도안씻구 씻어나온것 챙기기만했죠... 홀서브에 그릇(음식담았던)이며, 컵이며, 수저며, 마감때는 주방에 썼던 기름진 식기까지 씻어야했습니다 그게 무슨 홀에서 일하는 사람입니까... 그가게 영업방식이라면 뭐라말 못하지요... 하지만 홀이라곤 저혼자였고 주방겸 홀도 도와주는 주방보조(라도 주방장이 따로있어서 부방보조가 음식나가는거 2번봤어여ㅡㅡ^)가 있었죠... 보기엔 별로입니다 조리복입고 홀나와서 서브한다는게... 당황이며 황당이며 파도가 치듯 밀려왔죠 하루 일시간이 5시30분부터 4시까지(O.T는 수당제외) 월 2번휴무며 85만원....(예전월급은 100만원에서 그이상이랍니다) 홀일만하면 그냥 약간손해보는듯했는데 분량이 많으면 생각하는것도 틀리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사회나와서 일한지 벌써 7년 됐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일하기 시작했으니깐요 그땐알바였지만..경력이라면 경력이죠 이런대접받으며 이런조건 받으며 일할려니 분통이텨져 일한이래 첨으로 하루만에 그만뒀지요.... 참고일하려니 제나이에 제경력이 너무 아까워서 더이상 못 버틴거죠 돈이 급해서 막일하는것도 아니고... 모르죠 다른사람의 생각은 틀린지... 제가 너무 섣부른 태도인지.. 하니만 그가게 일안해본 사람들은 제 심정 모릅답니다 그만둔다고 문자보냈었죠 아침8시쯤에 져나왔는데 자느라 못받았는데 음성이 들어왔더라구요 그음성을 듣고 더 질려버렸죠 넘 신경을 많이 써서 지금은 위염에 걸린상태.. 잠자면 그꿈에 시달려 새우잠 자기 일수죠 내용은 인생그렇게 살지말라고, 뭘그렇게 쉽게사냐고 그나이에 써준것도 고맙게 생각안하고 그따위 행동한다고 딴대가서도 그따위로 일하지말라고... 나이값하라고..... 너두 당황해서 고소까지 생각했죠! 하루 꽁자로 일해준게 아까워서 하루 일당 받으러갈까까지 생각했습니다 근데 더러워서 그가게 근처가면 멍멍이거품물까봐 몇일째 시내엔 나가지않고 다시 수성구쪽으로 일할려구합니다... 솔직히 제가 20살도아니고 하루 거의12시간일하면서 잡일다하고 85만원받는다는게 말이됩니까... 어디가서 울며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은데 제눈물도 아깝고 목쉴까봐(그럼 딴데서 일못하잖아여) 그러지못하고, 술을못먹는관계로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고있답니다 누가 제맘을 알수있을까요..... 이런일 겪어보신분 있음 꼭~제게 연락주세요 진짜~ 비도오는데 정말 눈물나오는거 참으며, 거기생각하기싫은데 또한번생각하며 이글을 올립니다....

  • 여기 괜찮을까요? (댓글 2)

    [공감스토리] 상담·영업 > 고객상담 | kje0*** | 2008.01.22

    인터넷가입상담(하나로통신대리점) ***6개월이상 장기근무가 가능하신분만 채용*** 100% 순수 인바운드 (걸려오는전화로 가입상담하고 전산에 입력하는업무) 출근: 오전 9시 퇴근: 오후 7시 토요일: 5시30분퇴근 월급: 고정급 100만원+수당(30만원정도) 참신하고 성실한 직원 구인합니다..^^* *이력서, 주민등록등본 지참해서 내사* (정직원모집중입니다.^^) - 제출하신 서류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급여가 괜찮아서 내일 이력서 가지고 방문하기로했는데.. 여기 게시판 보니 너무 안좋은 글들이 많아서.. 여기 괜찮을까요?ㅎ 좀 봐주세요~

  • 토요일밤 혹은 일요일풀로일할수잇는일 (댓글 0)

    [공감스토리] 서빙·주방 > 일반주점·호프 | gksr*** | 2010.11.26

    23살남자에요 약국에서 사무보조로 일한지가 3년넘엇어요 지금도 근무중이구요 토요일 오후 5시퇴근해서부터 그닥 할일도없고 일요일날도 겜하고 친구만나고 지내는것보다는 여러가지 일배워보고싶어요 사회사람들하고도 많이어울려보고싶구요 뭐 토요일 저녁일이라면 편의점이나 pc방이나 노래방이나 호프 빠 이런일들이겟지만;; 아무리찾아두 1주일 1일근무는없네요 ㅠ_ㅜ 저좀델꾸가주세요 일요일은 아침9시,10시~오후6시,7시 까지 일하고싶어염 좋은곳잇으면 010-8972-5886 연락주세염 ㅎ

  • 생산직에대해서 (댓글 1)

    [공감스토리] 생산·기능·운전·배달 > 포장·조립 | hjc7*** | 2015.01.26

    자동차부품 포장업무를맡고있습니다. 이제 한달다되어갑니다. 질문사항이있어서 이렇게글을 올려봅니다. 3개월전에 그만두게되면 작업복값 물어줘야하나요? 아주머니들 얘기하는거들어보니 물어줘야한다고하더라구요. 처음에 면접볼때 이런얘기 금시초문이구요 . 제가전에다니던회사는 정시퇴근5시 잔업할시8시30분에끝났는데 버스가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는 잔업하면 7시인데 7시버스밖에없더라구요. 이역시 금시초문이구요.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어차피 장기간할건데 말할필요가있냐고 하더라구요. 안물어본저도 잘못이지만 안알려준 그분도 잘못있지않나요? 면접본사람에게 듣지도못한것을 같이일하는 분이 말을해주더라구요. 정말억울합니다..

  • 부산 범내골 베스트** (댓글 0)

    [공감스토리] 상담·영업 > 아웃바운드 TM | shgf*** | 2016.09.06

    금융컨설팅 콜센터라하지만 걍 대출이라생각하심되요 저나걸어서 저금리상품 햇살론 상담받아보라 얘기해서 접수하구 2차상담원이 상담하는 그런 업무를 했지요 전 접수만하는 일이구 어렵거나그런건 없는데 뭐 티엠하시는분들은 잘아시겠지만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죠 뭐일단 결론을 얘기하자면 티엠 경력도 좀 있는편이고 고객센테 콜센터는 여러군데 다녀봐서 잘아는편이였는데 이런부당해고는 첨이라 이러케 글남깁니다 부산 범내골역에 베스트** 대출콜센터에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전 일하는엄마이다 보니 애를 얼집에 보내고 하는거라 시간이맞아야 일을할수있는데 작은콜센터라 9시반부터 5시반까지여서 일하게된계기였구요 티엠 하시는분들은 잘아시겠지만 4대보험안들어가고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위촉직 개인사업자로 들어가서 3.3프로 세금때는 그런데였었죠 글구 인바운드가 아닌이상은 연장근무라는게 없는거 아시죠 면접볼때도 입사해서 일할때도 연장근무도 있다는 그말을 들은적도 없고 구인광고에도 어디에도 연장근무라는말은 없습니다 제가 알기론 연장근무를 해야 할려면 동의서를 작성한다든가 연장근무 수당이 있다든가 그런게 있어야하는걸로 아는데 미리연장근무가 있다는것도 공지가 없었고 연장근무해도 기본급 외외에는 아무것도 수당자체도없고 또 대체휴일도 일하는건 기본이고 월급 늦게주는것도 기본입니다 정말 콜센터는 마니일해봤는데 이런곳은 첨보는것같습니다 일을 한동안하다 전체직원들 실적이 안나온다고 끝나기십분전에 연장근무합니다 하고 언제끝날지 모르는 연장근무를 합니다 전 집도 거리가 한시간 거리고 얼집시간이 있어서 퇴근시간5시30분지난 40분에 얘기를 해서 얼집을 6시반이면 문을닫아서 40분까지 가능하다 부탁드린다고 얘기를했습니다 일단 앉아있으라고 하고 실장이란사람사장한테 허락을 받을때까지 자리에앉아서 콜을돌립니다 5분뒤 가셔도된다구해서 부랴부랴 뛰어서 갑니다 얼집앞에서 애나와있는거 보면 정말화나서 눈물나는데 연장근무 자주안한다니 참기로했죠 글구나서 그이후로 툭하면 연장근무를 했습니다 매번 가서 40분까지된다구 부탁드린다고 얘기를했습니다 근데 매번얘기하는거에 눈치도보이고 한번제대로 얘기하면 알아서 처리해줄거라 믿고 얘기했죠 애 어린이집이 일찍문을닫아서 제가 십분더일할순있다 5시반 40분에 출발해야 애 겨우 데리러갈수있다 거리가 1시간이라 부탁드렸죠 앞으로도 연장하게되면 40분까지 가능하니 앞으로도 잘부탁드린다 얘기했습니다 과장이라는사람은 듣고나서 네알겠습니다 하길래 전 그러케 된거라 믿었죠 또 어김없이 연장근무를 하는날인데 퇴근시간30분지나 40분에 나와서 집에가는데 회사서 전화도아닌 문자로 연락오더니 그냥가는거냐고 말도없이 무슨짓이냐면 이러케 연락오길래 전 얘기해드려서 알고있으신부분인줄알았다고 화가났지만 참고 일단 죄송하다고 담에 꼭얘기드린다고 했는데도 낼부터는 안나오셔도 된다고하네요 정말 이런경우는 첨이여서 그런지 황당하더라구요 저보고 아무리 얘기했다고하더라도 개인사정 다봐줘야하고 이해해야하냐고 하는데 진짜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러면 회사는 연장근무나 월급늦게주는거 이런거 직원들이 다봐줘야하고 이해해야하는건지 정말 너무 황당하기만합니다 이거보시는분들 구인광고 다믿지마세요 부산 범내골 베스트** 연장근무 있구요 6시까지할때도 6시반까지할때도있구요 연장근무수당 없습니다 월급은 늦게줍니다 며칠지날때도 4대보험 아니고 근로계약서안씁니다 등본만 내라구합니다 대쳬휴일 은행쉬면 일못하는데도 일합니다 수당없습니다 여름휴가가 없을수도 있을수도 있습니다 실적아무리조아도 인센티브 조금만줍니다 이건 60건이 기본실적인데 하기 무지힘든데 100건 넘는분들이 얘기해준건데 기본급이랑 별차이 없다합니다 글구 영업이라 보니 실적이 우선이죠 실적좋은사람들이 지각하던 조퇴하던 편의봐주지만 실적안좋은사람은 지각3번이면 결근처리 칼같이 처리하고 아파서 쓰러지기직전인 직원들 조퇴안시켜줍니다 실적안조타고 실적좋은사람은 바로 보내구요 이걸 지켜본결과입니다 이런거 다감수하고 일하실분은 일하세요

  • 금융컨설팅 콜센터? (댓글 0)

    [공감스토리] 상담·영업 > 아웃바운드 TM | shgf*** | 2016.07.29

    금융컨설팅 콜센터라하지만 걍 대출이라생각하심되요 저나걸어서 저금리상품 햇살론 상담받아보라 얘기해서 접수하구 2차상담원이 상담하는 그런 업무를 했지요 전 접수만하는 일이구 어렵거나그런건 없는데 뭐 티엠하시는분들은 잘아시겠지만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죠 뭐일단 결론을 얘기하자면 티엠 경력도 좀 있는편이고 고객센테 콜센터는 여러군데 다녀봐서 잘아는편이였는데 이런부당해고는 첨이라 이러케 글남깁니다 부산 범내골역에 유비** 대출콜센터에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전 일하는엄마이다 보니 애를 얼집에 보내고 하는거라 시간이맞아야 일을할수있는데 작은콜센터라 9시반부터 5시반까지여서 일하게된계기였구요 티엠 하시는분들은 잘아시겠지만 4대보험안들어가고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위촉직 개인사업자로 들어가서 3.3프로 세금때는 그런데였었죠 글구 인바운드가 아닌이상은 연장근무라는게 없는거 아시죠 면접볼때도 입사해서 일할때도 연장근무도 있다는 그말을 들은적도 없고 구인광고에도 어디에도 연장근무라는말은 없습니다 제가 알기론 연장근무를 해야 할려면 동의서를 작성한다든가 연장근무 수당이 있다든가 그런게 있어야하는걸로 아는데 미리연장근무가 있다는것도 공지가 없었고 연장근무해도 기본급 외외에는 아무것도 수당자체도없고 또 대체휴일도 일하는건 기본이고 월급 늦게주는것도 기본입니다 정말 콜센터는 마니일해봤는데 이런곳은 첨보는것같습니다 일을 한동안하다 전체직원들 실적이 안나온다고 끝나기십분전에 연장근무합니다 하고 언제끝날지 모르는 연장근무를 합니다 전 집도 거리가 한시간 거리고 얼집시간이 있어서 퇴근시간5시30분지난 40분에 얘기를 해서 얼집을 6시반이면 문을닫아서 40분만 가능하다 부탁드린다고 얘기를합니다 일단 앉아있을라고 하고 실장이란사람 사장한테 허락을 받을때까지 자리에앉아서 콜을돌립니다 5분뒤 가셔도된다구해서 부랴부랴 뛰어서 갑니다 얼집앞에서 애나와있는거 보면 정말화나서 눈물나는데 연장근무 자주안한다니 참기로했죠 글구나서 그이후로 뚝하면 연장근무를 했습니다 매번 가서 40분까지만된다구 부탁드린다고 굽신거리면서 얘기를하고 매번애기하는거에 눈치도보이고 한번제대로 얘기하면 알아서 처리해줄거라 믿고 얘기했죠 애 어린이집이 일찍문을닫아서 제가 십분더일할순있다 5시반 40분에 출발해야 애 겨우 데리러갈수있다 거리가 1시간이라 부탁드렸죠 앞으로도 연장하게되면 40분까지 가능하니 앞으로도 잘부탁드린다 얘기했습니다 대리라는사람은 듣고나서 네알겠습니다 하길래 전 그러케 된거라 믿었죠 또 어김없이 연장근무를 하는날인데 퇴근시간30분지나 40분에 나와서 집에가는데 회사서 연락오더니 그냥가는거냐고 말도없이 무슨짓이냐면 이러케 연락오길래 전 얘기해드려서 알고있으신부분인줄알았다고 화가났지만 참고 일단 죄송하다고 담에 매번얘기해드린다고 했는데도 낼부터는 안나오셔도 된다고하네요 정말 이런경우는 첨이여서 그런지 황당하더라구요 저보고 아무리 얘기했다고하더라도 개인사정 다봐줘야하고 이해해야하냐고 하는데 진짜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런회사는 없는 연장근무나 월급늦게주는거 이런건 직원들이 다봐줘야하고 이해해야하는건지 정말 너무 황당하기만합니다 이거보시는분들 구인광고 다믿지마세요 부산 범내골 유비** 연장근무 있어요 6시까지할때도 6시반까지할때도있구요 연장근무수당 없습니다 월급은 늦게줍니다 며칠지날때도 4대보험 아니고 근로계약서안씁니다 등본만 내라구합니다 대쳬휴일 은행쉬면 일못하는데도 일합니다 수당없습니다 여름휴가가 없을수도 있을수도 있습니다 실적아무리조아도 인센티브 조금만줍니다 이건 60건이 기본실적인데 하기 무지힘든데 100건 넘는분들이 얘기해준건데 기본급이랑 별차이 없다합니다 글구 영업이라 보니 실적이 우선이죠 실적좋은사람들이 지각하던 조퇴하던 편의봐주지만 실적안좋은사람은 지각3번이면 결근처리 칼같이 처리하고 아파서 쓰러지기직전인 직원들 조퇴안시켜줍니다 실적안조타고 실적좋은사람은 바로 보내구요 이걸 몇달 지켜본결과입니다 이런거 다감수하고 일하실분은 일하세요

  • 1년동안 일하면서.... (댓글 2)

    [공감스토리] 생산·기능·운전·배달 > 주유·세차 | v00v*** | 2006.09.27

    안녕하세요 17살때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해봤습니다 아참 글을 읽기전에 글이 길어질수 있으니 끝까지 봐줬으면 좋겠네요 이곳 저곳 알아보다가 주유소 2군데를 알았죠 저는 처음에 가까운곳을 가봤지만 길을 몰라서 2번째 주유소를 갔습니다 거기에는 소장님1분 주임님1분 직원3명 알바(저까지포함)5명 이렇게 있었습니다 17살이라는 이유로 좀 꺼려하시더군요 전 자신있게 열심히 할테니 기회를 주세요 그렇니깐 알았다고 내일부터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 열심히 일했죠 주유소가 약간 커서 열심히 뛰어다니고 세차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주임님은 저가 들어올때 한마디 했죠 "oo아 부탁하나 하자 나갈때는 나가기 5일전에 말하면 너 붙잡을 사람 아무도 없다" 이렇고 말씀하셨죠 저는 처음알바에다가 그때는 여기 나가봤자 갈때도 없고 해서 지금은 나갈생각이 없다 라고 헀죠 주임님은 이런 저를 좋아했고 소장님뿐만이 아니라 다른형들도 다 저를 좋아했습니다 중간에 oo형이 들어왔습니다(직원) 저는 지하철을 타고 가기가 싫었고 아르바이트를 가기 위해서는 1시간 전에 일어나야 하니 차라리 거기서 숙식생활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가 제일로 좋아했던 형이 나가고 저 혼자서 방을 썻죠 그리고 새벽하는 형도 나가서 저가 제일로 좋아하는 새벽을 맡았습니다 저는 새벽5시~2시까지 근무를 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은 9시간근무 소장님,주임님,직원은 10시간 근무를 했죠 주임님도 숙식생활을 합니다 하지만 전 주임님이 정말로 주임님일까 생각했죠 일단 8시에출근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내려와서 얼굴도장 찍고 올라가서 겜하고 12시에 내려와서 점심먹고 잠시 쉬다가 퇴근하면 또 올라가서 겜하고 이걸 반복했죠 이 행동이 주임님이 하는행동일까 생각했구요 저는 처음에 한 아르바이트라서 아.. '주임님이 되면 저렇게 해도 되는군아 편하겠네'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1번째 일이 터졌죠 저는 다른아르바이트형보다 더 많을걸 배우고 싶었고 그 1번째로 세차기를 배웠습니다 전 세차기를 배운 의도는 세차할수 있는 사람이 자리를 비우거나 식사할때 그 외에 등등 만약에 상황을 위해서 배웠습니다 하지만 이게 뭡니까?? 조금 익숙해지니 세차문여는 시간 아침8시에 세차문을 열고 저가 쭉 세차를 했습니다 물론 세차하는것은 힘들지 않았죠 물만 뿌려주고 세차기만 돌리면 되니 힘들지는 않았지만 너무 억울했습니다 세차하는 형은 사무실에 들어가서 컴퓨터만 했습니다 소장님 주임님 다른 직원형1 명은 아무도 왜 저한테 시키냐고 그런말도 안했습니다 전 이 주유소에 돈을 받고 고용된거지 그 형한테 고용된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또한 전 세차까지 하는데도 돈도 더 안받고요 전 그날부터 계속 혼자 세차를 했고 차도 보고 2배로 힘들어졌습니다 주임님이 "1년만 하면 퇴직금 100만원 받는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생은 한달에2번쉬고 직원은 3번 쉽니다 세차하는형한테 들은 애기로는 저도 1년이상 되면 3번 쉰다고 하더군요 마침 저랑 비슷하게 들어온 직원형도 마찬가지로 2번쉬었고요 그래서 전 1년만 버티자 퇴직금 받고 그다음에 관두면 되니깐 전 꾹 참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막 부려먹던 새차형은 관두고 직원1명이 안들어와서 어쩔수 없이 세차를 했죠 전 이해를 했습니다 어쩔수 없으니깐요 근데 이게 왠일 입니까? 2시에 퇴근해야 하는데 아는형이 세차맞기고 중간정산 치고 온다고 하더군요 결국 3시에 퇴근했습니다 이런일이 여러번 있었고 직원형이 들어왔습니다 새로운 직원형도 좋았고 저는 속으로 '이제 좋은직원형들만 있어서 좋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생각한 저가 바보였죠 새로운 형은 세차직원으로 갔지만 아직 배우는 단계여서 아침 카운터를 보는 형이 임시로 세차직원으로 갔습니다 근데 이게 뭡니까? 예전에 세차직원이였던 그형이 저를 부려먹을떄 옆에서 조금만 참아라 나갈때까지 참아라 하면서 했던 형이 저를 부려먹었습니다 더욱더 심하게요 저는 그 주유소에서 더이상 1초라도 있기 싫어서 짐을 싸고 집으로 왔죠 그리고 출퇴근을 하면서 8시~5시 까지 일을 했습니다 저사정을 잘 아는 아르바이트형이 시간을 바꿔줘가지고 너무 좋았습니다 2시에 중간마감 5시에 중간마감을 칩니다 새로운 직원형은 세차배우랴 주유배우랴 마감배우랴 바빴습니다 저는 5시퇴근해야 하지만 임시로 된 직원형이 세차를 하라며 거의 30분이 넘어서 퇴근했고요 늦으면 6시까지 했습니다 근무시간에도 세차랑 주유하로 오는차가 있으면 전 일부로 세차하는것이 싫어서(솔직히는 직원형은 놀면서 돈받고 전 직원형몫까지 하는것이 배아퍼서 입니다) 주유하는차로 갔죠 주유를 하고 있는데 사무실에서 소리를 질르지 않습니까 "야! oo한테 맞기고 너 세차하로 가면 되잖아" 어이가 없었습니다 임시로 맞은 형은 놀면서 나보로 가라는겁니다 그형한테도 좋았던 감정이 싹 사라지고 저한테 정말로 친동생처럼 잘해줬던 직원형이랑도 담을 점점 쌓게 됬죠 참고로 직원애기만 나와서 그런데 소장님 주임님 다 저 부려먹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새로운 직원형이 다 배우고 새로운직원형이랑 임시로 맞은 직원형이랑 같이 세차도 하고 카운트도 보게 되었죠 어느 추운날 세차형이 그렇더라고요 너무 춥다 너가 가서 세차해라 말이 됩니까? 자기는 추우면 안되고 저는 추우면 된다는 겁니까? 꾹참았죠 몇달 안남았다 몇일이 지나고 아르바이트형들이랑 시간을 짜서 세차하는 시간을 나눴습니다 첫차가 오고 당연히 저가 세차를 해주고 기계에 집어넣고 세차가 나왔죠 저가 1번째로 닦는거라 닦고 있는데 또 한차가 왔습니다 저는 사무실 창문을 두드리면서 새로운직원형이 저를 보더라고요 임시로 세차했던 형은 카운터를 보면서 책을 보더군요 새로운직원형은 당연하다는듯이 저보고 가라고 손짓을 했고 전 차를 닦고 있어서 못간다고 손짓을 했습니다 귀찮다는듯이 나오면서 저를 일부로 툭치고 가더군요 그떄부터 아르바이트형들과 야간에 하는 직원형1명을 제외하고는 말도 잘 안했습니다 최소한 야간에 하는 직원형은 식사할때 사람이 없으니 저한테 시키기는 하지만 그 형은 저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oo아 형이 밥먹어야 하니깐 조금만 세차좀 봐줘 부탁한다" 이렇게요 "야 너 세차안가!!" 이거랑은 천지 차이죠 새벽하는 알바형이 관두고 새벽할 사람이 없자 저한테 하는 말이 oo아 새벽할사람이 너밖에 없다 저가 가능한가요? 5시까지 와야 하는데 5시에는 열차도 없고 택시를 타고 와야 합니다 걸어서는 1시간 30분이 걸리고요 저말고 숙식생활하는 알바형1명은 야간이고 그 앞 아파트에서 사는 형1명 그리고 저 저랑 비슷한 거리에 있는 알바형1명 1시간 30분인가? 2시간 가까이 걸리는 형 1명이 있었습니다 근데 저밖에 할사람이 없습니까? 2사람이나 할수 있는데도 저를 시켰습니다 정말 눈물이 나오더군요 저는 싫다고 했는데 억지로 시키고 정말로 싫었습니다 이제 곳 있으면 3월말이 되고 해서 일단 알았다고 했죠 1년이 다 되어가고 해서 소장님한테 관둔다고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쉬워하더군요 주임님도요 그때부터 어차피 나갈사람이니 막 갈궜습니다 차도 없고 해서 의자에 앉자 있는데 주임님이 와서 와 너 이제 나간다고 자포자기 하네 주임님이랑 새로운 직원형이랑 애기하다가 세차가 오면 저가 안갔다고 와 이제 나간다고 너가 세차하는 거 아니라고 뛰어가지고 않네 정말 몇일동안 고통의 날이였습니다 그리고 1년을 버텼습니다 저가 3월9일에 들어갔고 3월말일까지 하면 퇴직금 100만원이 들어옵니다 근데 어이없는데 3월 중순인가? 그때 주임님이 불르셨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너 퇴직금 못받는다 그러더군요 왜냐고 물어봤더니 6월달인가? 그때 뭐가 바뀌어가지고 그때부터 1년을 친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가 어떻게 버틴건데요 화장실에 틀어밖혀서 울고 추운겨울날 밖에서 9시간동안 있고 입이 얼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그렇게 고생했는데 3월달을 더 버티라뇨.. 직영주유소인데 전체 주유소 알바를 관리하는 형이 미안하다고 5만원을 올려서 90만원을 준다고 주임님한테 들었고 6월달되면 퇴직금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저는 알았다고 6월달까지 일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가 딱 만1년이 되는 날 새로운직원형은 쉬고 카운터보는 형이 배달을 갔습니다 배달을 가면 최소 6시안에 오는데요 저가 5시퇴근입니다 그리고 5시부터는 세차할사람이 없으니 주임님이 해야하고요 주임님은 당연히 세차를 하기 싫으니 저한테 6시까지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1시간 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분명 안한다고 하면 갈굴테니깐 어쩔수 없이 한다고 했고 6시까지 세차만 했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그만둔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 문자로 오는게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고작 1시간 했다고 니가 문자로 관두냐?? 아직 인간이 덜 됬구만" 1시간 꽁자로 일해줄수도 있습니다 저가 주유소에 주유원으로 고용됬지 주유소 세차원으로 고용된건 아닙니다 지금도 저가 좋아하는 야간직원형 알바형들 한테는 정말로 죄송합니다 2번다시는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태x주유소 1년동안 일해서 고작 나한테 돌아오는것이라고는 718,000이라는 마지막 월급으로 막을 내렸죠 월래는 85만원을 받지만 말없이 관뒀다고 돈까고 시제까고 해서 나온돈 입니다 지금와서 변명한다는게 만1년일했으면 돈 준다 할것인데 전 3월9일날 와서 3월 말일 1시간더 일하고 관뒀습니다 그 주유소 를 관두고 전 다른일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또 오래 일하면 막 대하고 저를 하찮게 대할까봐요 지금도 아르바이트를 지원하면 처음에 하는것은 담을 먼저 쌓습니다 그 누구와도 별로 친하게 지내지못하죠

  • 맥*널드 알바를 한 학생입니다. (댓글 8)

    [공감스토리] 서빙·주방 > 패스트푸드 | hely*** | 2011.06.26

    집안 사정상 17살에 자퇴를 한 학생입니다. 원래 학교다닐때는 지방에 있다가 자퇴하면서 서울 고시원에서 혼자 방얻어서 살고있는데요. 정말로 돈이 필요해서 맥도날드 알바를 저번달인 5월달이 구했습니다. 급했는데 눈에 띄었었 거든요. 진짜 제가 일하는 매장이 일손이 너무 부족해서 계속 모집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만. 레알 일할 사람이 안모이는 이유가 이해가 됩니다. 너무 짜고 모집하는 사람은 오프닝이라서 제가 자퇴해서 시간이 널널하다는 이유로 10~5시 넣어주시더군요 솔직히 말해서 그시간 동안 일하면 하루동일 일했다는 생각이 들죠 차라리 오프닝을 하면 오프닝만 하던가 미드면 미드만 하던가 제가 직장인도 아니고 그렇게 어중간한 시간에 넣어주신다니까요 매니저님이 솔직히 이거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 빈시간에 일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다고 사정하시길래 했습니다. 근데 저번에 제가 점장님 다음 순서가 오시님이신데 오시님 방문때문에 엄청웃으면서 맥도날드 근무를 9시간 동안 근무했습니다. 청소년 근무는 7시 까지인건데 매니저님이 퇴근하라고 안하셔서 어쩔수 없이 웃으면서 9시동안 근무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같이 근무하시는 언니들이 말하시기를 초과근무한 2시간 다 짤린다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성인이라도 8시 초과하면 시급 50%를 더줘야할 뿐더러 휴식2번으로 밥을 두번주어야 합니다. 청소년이라고 시급50% 받지도 못하고 밥도 안주시더라구요. 제가 청소년이라지만 주어야 할것은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패스트 푸드점 알바 완전 빡센데 시급은 여전히 4320 주휴수당 해봐야 4500입니다.그런데 8시간 초과 근무 시켜도 그 수당 조차 안주실 뿐더러 주셔야 되는 밥조차 안주시더라구요. 제가 맥도날드 알바한지 제대로 하면 2달 채 안되는 주제에 맥카페 담당하는데요. 맥카페에서 콘하나 사먹으시러 자주오시는 단골손님들 와보시면 알겠지만 무지 바쁩니다.주문받고 아이스크림뽑고 아이스커피 없으면 또 내리고 다 챙깁니다. 무거운 얼음을 흘러 넘칠정도로 퍼날르고 아이스크림 믹스도 없으면 갔다날라서 부어야 하고요. 근데 이걸 다 혼자서 해야되기 때문에 바쁩니다. 특히 6월달인 여름이라서 손님들이 끊임 없이 오는 가운데 그걸해야만해서 맥카페는 모든 알바생이 싫어하는 자리죠. 솔직히 제가 맥도널드 알바 한지 2달도 채 안되는 가운데에서 1주 좀 넘게 맥카페 해봤는데요 1주 넘는다고 해도 제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6.5시고 이 내내 맥카페만 하진 않았습니다. 카운터 치다가 맥카페 담당 이런식이라서요. 정말 경험이 매우 부족한데 동료 알바생 언니가 자꾸 자기 일 한가할때면 찾아와서 잔소리를 해요. 저는 계속 오는 손님 맞고 해야되서 못한건데 왜 맥카페 더럽게 썻냐, 이건 왜 안채웠냐, 지금까지 알려준 애들중에서 제일 못한다. 이런 잔소리 엄청 하더라구요. 이 언니가 매니저도 트레이너(그냥 알바생보다 시급이 조금 높은 경력알바생) 도 아닌 주제에 자꾸 나대시더라구요. 일년 경력있어도 트레이너도 아닌 동급 알바생 주제에 말이죠. 솔직히 모든일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정말 저번주에는 이 언니가 막 잔소리 하더니 저때문에 빡쳤다며 퇴근하고 지좀 보잡디다. 할말이 있으시다고 하시더군요. 이언니 저랑 한살차이나고요 저는 사실 힘이 좀 없어서 쫄았습니다. 이언니 힘 레알 쌔거든요 ㄷㄷ 무거운거 레알 잘듭니다. 퇴근하고 보재서 봤습니다. 완죤 화내면서 지가 뭐라고 되는지 다신 저보고 맥카페 안보내시겠다네여. 어익후 매니져 납셧나 ㅡㅡ 아오. 진짜 그냥 나대는거 참았습니다. 저 일 못한다고 꾸중해도 진짜 제가 잘못했다고 하고 넘겼는데요 오늘 진짜 더이상 못참겠더라구요. 그년이 넘지 못할 선을 넘었어요. 저는 오늘도 맥카페에서 혼자 일을 했습니다. 재료도 전사람이 워낙에 깨끗하고 일을 잘 해놓으셔서 제가 갔을때 뭐 딱히 할일이 없더라고요. 원래 맥카페가 사람 없을땐 정말 없다가 한명씩 오면 무쟈게 몰립니다. 경험자분들이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처음에 갔을땐 모든게 어중간 하더라구요 아이스크림 믹스도 중간,컵량도,스푼도 그래서 안채워도 될듯 싶어서 안채웠습니다. 그상태에서 채우면 넘칠게 분명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빨대랑 설탕이랑 채워넣고 손님들 받고 간간히 채우면서 일하다가 손님들이 급하게 밀렸을때 그년이 맥카페로 오더군요. 하필왜 그년이 오는건지..아오 생각만 해도 화나네요. 막 저보고 맥카페 왜이렇게 드럽게 썻냐고 화내더라구요. 그러면 간간히 오는 손님들 주문받으면서 어떻게 치우겠습니까? 아이스크림 다 녹는데. 또 아이스크림에 얹을 토핑 얹다보면 흘리기 마련인데 자꾸 드럽게 썻느니 안채웠느니 화를 내더라구요. 아이스크림 믹스 로우떳다고(양이적다) 화내구요. 그때 제가 확인한후로 손님이 갑자기 막와서 제가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참고 죄송합니다 하고 달려갔죠 믹스 가지러요 확인해 보니깐 셰이크 믹스밖에 없더라고요 원래 아이스크림 전용 믹스는 선데이 믹스인데요 아이스크름에 이크 믹스를 안되구요, 선데이는 셰이크에 넣어도 되요. 왜냐면 셰이크가 더 묽으니까요. 아 근데 그년이 지가 먹을거 아니라서 그런지 그냥 셰이크 믹스를 아이스크림 기계에 넣으라는거에요 ㅡㅡ 아 진짜 개어이없어서 아무리 지가 먹을거 아니라도 그래도 되나요? 하 진짜 어쩔수 없이 넣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손님들 ㅠㅠ 쨋든 또 막 잔소리를 뭐라뭐라 하더니 저때문에 빡치셨다네요 솔직히 제 다음에 그언니가 맥카페 할것도 아니였는데 왜 빡이 치셨는지는 레알 이해가 안가요. 그리고 저 진짜 제일에 대해서는 정말 열심히하는 편이에요. 솔직히 알바라도 돈받고 하는데 대충 왜해요 저 진짜 열심히 하는데 아 진짜 계속 뭐라뭐라 하는거에요 그러더니 지 퇴근이 7시니깐 그때까지 기달리래요 할말이 있다면서 근데 저는 퇴근 5시였거든요 ,, ㅡㅡ 진짜 이년 개념없는듯 어쩌다 보니 그년하고 같이 퇴근을 했는데 아오 진짜 저 사복으로 갈아입으러 탈의실 들어가서 갈아입고있는데 문 하나 차이였어요 안들릴리가 있나요 진짜 사람들 앞에서 저 일 못한다고 개까는거에요 이런 슈크류바 할일이 ㅡㅡ아오 솔직히 얼마 안되서 친한사람도 얼마 없는데 안친한사람들한테 제 이야기를 나쁘게 하면 제가 뭐가 되냐고요 어쩌다 보니 그년이 절 않좋게 어떤 언니한테 말을 했는데 그언니는 정말 착하셔서 저한테 좋은말로 이렇게하는거에요 이러셔서 잘 넘어가나 보다했는데 아오 ㅡㅡ 또 그년이 저보고 가지 말라네요 저 데리고 계단 지 담패피는 곳으로 데려가더니 제앞에서 담배피면서 장난하냐고 맥카페 깨끗히 쓰라고 한두번 말하냐고 위협적으로 말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저한테 완죤 대놓고 제욕을 했다면서 지가 욕한걸 저한테 말하는거에요 ㅡㅡ 뭐라는지 알아요? 제가 머리 못쓰는 동물이라고 하고 또 정신연령이 낮데요 진짜 ~같다 이게 아니라 완전 확정지은거로 ㅡㅡ 저 진짜 상처받는거 있죠. 왜 지가 매니저도 뭐도 아니면서 답답하다고 이런 심한욕을 하죠? 제가 이런 욕 들으면서 꼭 일해야 되나요 진짜 너무 서러운데 그냥 참았어요 어차피 오래 일할것도 아니고 사실 진짜 힘의 차이로 쫄았거든요 제가 좀 비굴한거 같은데 맞아서 좋을거 없어서 참았습니다 ㅠㅠ흑흑 근데 들어주니깐 이년이 좋다고 막 술술 잔소리하는거에요 막 반이 지자랑이에요 지 꿈은 뭐라뭐라 이러고요 막 제 꿈 물어보더니 없다고 했더니 꿈가져라 지는 어찌구저찌구 로비도 다른사람이 달인이라고 볼만큼 잘돈다. 뭐 지는 이런사람이야~ 이러면서 완전 지 학교다닐때 무서운 언니였다고 가오잡더라고요. 하 진짜 그딴거에 쫄은 나는뭐 ㅂㅅ이였을 수도 있겠지만 정말 슬펐어요. 완젼 지가 매니저님인줄 아나봐요 ,, ㅜㅡ 저한테 카운터,러너,로비,맥카패 어떻게 하는건지 물어보고 제가 대답 잘하니깐 뭐라는지 알아요? 뭘 해야 될지는 아는데 행동이 굼뜨데요 근데 이게 천성이라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굼뜨더라고 저는 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 편이구요. 저 진짜 카운터 슬때도 잘웃고 친절하게 주문받는다고 손님들 몇명이 매니저님한테 이 알바생 너무 친절해서 알바비 더줘야겠네 막 이랬어요 . 저 진짜 웃는거 조차도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 정말 너무하네요. 행동이 굼뜬건 아는데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근데 솔까 저 일한지 얼마나 됬다고 따지는지 저 솔직히 한달넘게 카운터만 섰습니다. 일한 경력도 별로 없고 굼뜬대신 열심히 노력하는 동생에게 진짜 꾸짖기만하고 집에는 안보내 주고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저한테 꾸중을 또하시더라구요. 결국 참았던 눈물이 터져서 그날 하루종일 비와 함께 한시간동안 울면서 집에 걸어갔습니다. 그냥 일 그만둘려구요. 정말 한시간 동안 엉엉 하면서 서럽게 울었습니다. 저 정말 정신적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이일을 뭐 어떻게 할 수가없어서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이렇게 지 일잘한다고 가오잡는 년들은 언제 코가 납작하게 눌렸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은 이런 알바생 없는데서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청소년들이 알바 주로 패스트 푸드점 하는데요 솔직히 맥도날드는 추천할 곳이 못되네요. 일하는 청소년들이 먹을수 있는 버거는 불고기,빅맥,치즈버거,햄버거,텐더4,너겟6 이게 다고요 프렌치 프라이랑 탄산음료 이렇게 밖에 못먹습니다. 탄산음료 안먹으면 감자조차 먹지 말라네요.

  • [수정글]힘내. (댓글 0)

    [공감스토리] 생산·기능·운전·배달 > 제조·가공 | myha*** | 2013.04.03

    26세 남자입니다.. 김해시 진영읍에서 제조,가공(자동차부품) 작업 일하고중. 알바아니. 진짜 근무합니다.. 매일 평일-퇴근시간(4월1일 시간 변경) 8시퇴근입니다. 출근시간 아침7시30분,8시 제조, 가공, 시작합니다 주말:토요일 5시 퇴근...( 이런 ...ㅠ.ㅠ 슬픔하지요.) -서무실직원, 강대리,시장,부장,.등 출근합니다 - 여직원는 출근안함<<<<<<<<<<주말.... 기억 -제1공장에서 는 바로 작업 준비,그냥있음...개인 추천 제2 공장에서 추천합니다... -제2 공장에서 7시44분 운동 합니다.(기본아님.제2공장는 특별합니다) - 운동끝후 -)공지, 작업 위치변경..등 안(대리 말씀) 처음 입사 입사기준 월급제공합니다.. 그후 건강..등등 2개월 후 100만원 (최대130만원받은요 지난해 기준 ) 기본..[출근,퇴근 지문,얼굴(4월1일 기준 시작] 취업하기 요즘힘들요... 친구,동생들..등분들 화이팅 심심하..기숙사 생활중(외국인함꺠 생활중..) leejaedo1004 으로 카카오톡 으로 보내기주세요 이해 내용주세요,, 공장 는 새로운 기숙사 공사중, 새로운 공장 5월~7월끝..

  • 알바비도 못받고 막말듣고 짤렸습니다.ㅠㅠ (댓글 10)

    [공감스토리] 강사·교육 > 개인지도·과외 | ciel*** | 2012.07.18

    제목 그대로 알바비를 못받고 해고당했습니다. 알바 시작일은 7월 4일이구요. 시급 5000원 기준, 출근 1시 30 ~ 퇴근 5시 30분 or 6시 30분, 월~금, 업무는 서울 강남 모 학원 데스크 업무주급으로 받는걸로 약속하고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인수인계 받으러 오라고 그러면서 이사님께서 1~2시 사이에 연락을 주겠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와서 2시에 제가 학원으로 갔구요. 그날부터 일 시작했고, 퇴근 6시 40분에 했습니다. 분명 처음에 모집 공고는 '학원 데스크 업무'라서 학원생들 관리하고, 학원 홈페이지 관리하고 그런것들이였는데 이사님께서 의류 사업을 또 하신다며 얼마전에 가수 백**씨 쇼핑몰 허위댓글 논란이 있었던걸로 아는데 저한테 의류사업하시는 블로그에 허위 댓글을 요구하셨고, 알바생인 저는 미루고 미루다가 일이 좀 한가해지면 허위 댓글을 남길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참, 학원은 이사님 와이프 분께서 원장으로 있는데 한달전에 출산하셔서 자주 못나오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학원 업무 담당으로 알바 고용된거지, 의류사업에 알바고용 된건 아닌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키니까 했습니다. 그러다 스트레스성 위장염으로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안좋기도 했지만 그동안은 잘 관리해서 한 2-3년간은 멀쩡했습니다. 음식 잘못먹어서 위장염 걸린거 이외에는 스트레스성 위장염 생기지도 않았어요) 제 잘못도 아닌데 학원 학부모한테 쓴소리 다 들어도 이사님이 처음에 '강남이라 어머니들이 좀 그렇다, 컴플레인 안걸리게 잘해라' 그랬기에 참고 굽혔는데- 그 뒤로 너무 아파서 제가 출근도 못하고 연락도 못드렸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병원에서 바로 '죄송하다고 사정이 ~해서 연락을 못드렸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그렇게 연락을 드렸더니 아픈 환자한테 막말을 퍼부으시더군요. 책임감이 없다고. 그건 그쪽사정이라고. 학부모님께서 제 잘못도 아닌걸 가지고 저한테 막말 하실때 '그건 그쪽 사정이죠' 라고 했던 그 말을 그대로 하시더군요. 그러시면서 저 짜르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사람이 먼저라고 배웠는데, 아픈 환자한테. 스트레스성 위장염인거 알면서 그렇게 막말하는 학원 저도 갈 마음 없지만요. 주급으로 주겠다고 했던 돈 벌써 오늘까지 네번이나 미루시더라구요. 첫째주에는 '다음주에 몰아서 주겠다' 하시고, 둘째주에도 돈 안주셨거든요. 그래서 '주급 아직 안들어 왔던데요' 그랬더니 '쌤 정직원 했으면 좋겠다~' 그러시면서 그냥 월급제로 하면 안돼겠냐고 그래서 제가 집세랑 공과금 내야해서 처음에 주급으로 이야길 한거였다고 했더니 '알겠어요. 그럼 화요일에 줄게요' 그러시더니 또 안주셨고, 오늘 저 짜르면서 전화로 말씀하시기를 '쌤 월급제로 주기로 했잖아요. 30일날 줄게요.' 그렇게 말을 바꾸시더라구요. 사실 저 알고 있었거든요. 다른 샘한테 이사님께서 말씀하신거 들었거든요. 월급 학원 사정이 힘들어서 미루겠다고, 그리고 다른 샘들이 하신 말씀도 있으셨어요. 두달이나 연속으로 월급이 밀렸다고. 저번달꺼 겨우 가까스로 받았다고, 다른 샘들도 다른 곳으로 면접보러 다니신다고... 그 말 들었는데 저한테는 완전 뻔뻔하게 제가 모르는 줄 알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뭐 잘한거 없고 지각도 자주 했지만 (어차피 퇴근시간 자꾸 계산하기도 애매하게 넘기고, 퇴근하려고 할때마다 그쪽에서 일시켜서 퇴근 늦어진거니까 10분 지각한건 까면 되는거라고 생각하구요) 환자한테 막말하고 전화로 그냥 짤라버리고 월급도 저만 안준게 아니라 저 포함 5명이나 못받았구요. 그것도 열받아 죽겠는데 이야길 들어보니까 어제 저 말고 다른 사람 면접 봤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정말. 저도 제가 알바 시작하기 전에 데스크 담당하시는 직원분 얼굴도 못보고 제가 출근하기 전에 그 직원분 짤리셨다는데 저랑 같은 이유에서 짤리신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 직원분 욕을 저한테 좀 많이 하셨거든요.(여자분이였어요) 이X, 저X 해가면서... 저 들어오기 전에 그분 짤려서 얼굴도 못보고 인수인계도 못받았었어요. 저번에는 첫 직장에서도 상사가 월급을 제때제때 안줘서 어쩔수 없이 관둘때 돈 못받고 그냥 나왔는데 그땐 제 지인들이 엮어있어서 관계 안좋아질까봐 그돈 울면서 포기했지만, 이번엔 몇 푼 안되는 알바비지만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신고하려고 하는데 절차를 모르겠네요. 그리고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고작 2주 일해서... 강남 모 학원. 14일 안에 안주면 법적조치 취할겁니다. 20만원대로 정도 들어올 그 돈 이렇게까지 해서 받아낼 생각은 없었지만, 이사님께서 하시는 말씀, 행동이 너무 심하셔서 법적조치를 취해서라도 받을거구요. 오늘 이 이야기 동료 샘한테 연락해서 했더니, 이사가 이번주에 자기한테 30만원 지급하고, 나머지 100만원은 돈 생기자마자 지급한다고 했다는데 저한테는 왜 이렇게 막말 퍼부어가면서 하는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 돈이 없으면 사람을 고용하지를 말던가 ㅋㅋㅋㅋㅋ 저 자르고 또 고용한다고 면접보고 있다는것도 웃기네요. 저도 잘한건 없지만 너무 열이 받아서 두서없이 막 썼습니다. 알바천국인 분들, 강남이라고 너무 믿지 마세요.

  • [질문]청원 경찰에 해보신 분 있어요? (댓글 0)

    [공감스토리] | 0** | 2003.04.12

    늦은 답변 이지만 제가 1년전에 은행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제나이는 현재22살인데 청원경찰형이 26살이였어요 칼퇴근 맞습니다 그때는 주6일근무였는데 칼퇴근 맞고 월급이 95만원인가 받았고 4대보험 해서 때면 80~만85만원정도 받는다고 하네요 청원경찰 쉬어요 전 은행에서 알바할때 50만원 받고 했거든요 청원경찰 형이랑 같이했어요 청원경찰형은 5시퇴근했지만 전 9시출근 3시퇴근해서 50만원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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