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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4] 중소·중견기업 10곳 중 7곳 “중·장년 채용, 경영성과에 도움돼”

알바천국 -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 벼룩시장

중소·중견기업 10곳 중 7중·장년 채용, 경영성과에 도움돼

2019년 중소·중견 기업의 중·장년 채용인식 실태조사’ 발표

-중소·중견기업 인사담당자 10명중 7중·장년 채용, 경영성과에 긍정적인 영향 미쳐

-고연령자 가능 알바 채용공고 비중, 전년대비 5.6%P 늘어

 

[알바천국 이미지1]


 

 

중소·중견기업 인사담당자 10명중 7명은 중·장년 직원 채용 후 이들이 경영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포털 알바천국(대표 공선욱)이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벼룩시장과 공동으로 4 16일부터 4 28일까지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238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9년 중소·중견 기업의 중·장년 채용인식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설문 결과 최근 3년 사이 중·장년 채용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중소·중견기업은 조사대상 기업의 72.7% 173 곳으로 나타났다.

 

이중 69.9%는 채용한 중·장년이 경영 성과에 △매우 도움이 됐다(31.8%) △약간 도움이 됐다(38.1%) 라고 답했으며, △보통이다(24.9%) △별로 도움이 안됐다(4.0%) △전혀 도움이 안됐다(1.2%)라고 답한 비율은 30.1%에 불과했다.

 

구체적으로 도움을 받은 분야로는 △업무 충성심, 성실성으로 일하는 분위기 쇄신(29.8%)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 전수로 직원들의 업무 역량 제고(27.8%) △업무 효율성 제고와 조직문화 개선(16.0%) △매출증가·원가절감·생산성 향상(15.3%)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조직융화 제고(11.1%) 순으로 답했다.

 

 

한편 알바천국에 등록된 채용공고에서도 중·장년 연령을 포함한 채용공고수의 비중이 꾸준히 늘고 있다. 구직자의 나이를 직접 입력하는 연령 선택에서 41세 이상의 나이를 포함한 채용공고의 비중이 171분기 21.8%에서 181분기 24.7% 191분기 29.1%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알바천국 이미지2]

 

고연령자 가능(55세 이상)’이 체크되어 있는 채용공고 수의 비중 역시 2017 1분기 9.7%에서 지난해 1분기 13.5%3.8%P 증했다. 올해 1분기 역시 19.1%로 지난해 대비 5.6%P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 채용공고수 대비 고연령자 가능(55세 이상)’ 채용공고 비중이 가장 높은 업종은 생산·기능·운전·배달(41.6%)’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고객상담·영업·리서치 22.6% △서비스·미디어 16.9% △매장관리 13% △서빙·주방 11.6% △사무·회계 10.7% IT·디자인 9.8% △강사·교육 2.5%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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