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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19.12.31] 알바천국, 지도 기반 일자리 검색 서비스 ‘알바맵’ 리뉴얼


알바천국, 지도 기반 일자리 검색 서비스 알바맵리뉴얼


알바천국이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찾는데 편리함을 더해 주는 알바맵서비스를 리뉴얼 했다.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 공선욱)은 아르바이트 구직자들이 자신의 위치를 기반으로 편리하게 알맞은 아르바이트(이하 알바)를 찾을 수 있는 서비스 알바맵을 리뉴얼했다고 31일 밝혔다.


알바맵서비스는 자신이 거주하는 곳 주변의 채용공고들을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알아봐주는 서비스로, 알바천국 앱을 통해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리뉴얼은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지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현재 위치 기반 근처 알바 정보 뿐만 아니라 근무지까지의 거리, 도보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지도를 확대 및 축소하면 지역별로 모집중인 알바정보를 그룹 지어 볼 수 있다.


또한 자주 다니는 경로를 설정하고 해당 경로에 위치한 역, 버스정류장 근처 알바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이를 이용하면 역이나 버스정류장 중심 반경 300m 기준으로 접근이 쉬운 알바를 찾을 수 있다.


여기에 지도 상의 대학교를 누르면 해당 대학교를 중심으로 반경 1km 내에 위치한 공고 확인도 가능하다. 주요 활동 지역에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알바를 찾을 때 유용하다.


이번 알바맵서비스 리뉴얼은 구직자들이 자신의 행동반경 내 알바를 선호한다는 것을 고려했다.


알바천국이 10일부터 18일까지 알바천국 개인 회원 3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자신에게 맞는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대답이 80%에 달했다. 반면 수월했다는 대답은 10%에 불과했다. 또한 어려움의 원인으로 이동 경로에 맞는 알바 자리를 찾기 쉽지 않음을 꼽는 응답자들이 많았다고 알바천국 관계자는 밝혔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구직자들이 알바를 구하는데 있어서 느끼는 문제점을 다방면으로 조사했고, 주로 자신의 행동반경 또는 거리가 가까운 지역에서의 맞춤 알바를 선호 한다는 점을 고려해, 알바맵 서비스를 리뉴얼하게 됐다, “나날이 어려워져 가는 일자리 구함에 있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알바천국은 효율적인 인재채용 서비스와 사용자 맞춤형 채용정보 등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오천만 알바(오직 알바천국 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알바)’를 전면에 내세워, 신선하고 독특한 알바를 찾아내 선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한 오천만 알바로는 자사 홍보 모델 전소미, 김병철과 함께한 TV CF 출연 알바, 피자헛 시식단 알바, tvN 맛있는 녀석들과 진행한 혼밥특공대원 모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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