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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 알고 피하고 지키자! 취업사기유형을 확인하고 내 소중한 자산을 꼭! 지키세요

취업사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소중한 자산을 지키세요.
최근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는 구직자들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한 취업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취업사기는 구직자들에게 사회에 대한 불신, 취업 의욕 상실은 물론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금전적 손실까지 입힐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사전에 주의해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취업사기 유형을 알아봅시다!

개인정보 탈취유형 개인정보 수집만을 위한 허위 구인광고
등본, 인감 등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요구
정확하지 않은 채용공고
(사이트 연결 X, 신원확인 X)
고수익을 미끼로 한
채용공고
금전 탈취유형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통장비밀번호, 체크카드 등 금융정보를 요구
월급 계좌 확인을 빌미로
계좌 비밀번호를 묻는 회사
교육비, 비품 등의 명목으로
결제를 요구
취업알선을 빙자해
금전을 요구
기타 취업사기 유형
지인 상대로 영업을 요구하는
다단계 회사
정규직 전환을 명목으로
청탁비를 요구

취업사기를 피해봅시다!

취업사기 사례

  • 01 대포통장 명의인으로 등록된 구직자
    대구에 거주하는 피해자 A 씨(22살, 휴학생)는 아르바이트 구직 사이트를 통하여 콜럼비아 픽△△(유령회사)*에 구직을 신청하였다.

    회사에서는 면접이 지난 토요일(4월 9일)이였는데 합격자 중 한 명이 사정으로 빠지게 되면서 L 씨가 합격되었다며 연락하였고, 사기범은 L씨의 주민등록번호를 확보하기 위해 이력서 제출을 요구하고, 동시에 급여계좌 및 ID카드 등록 목적을 빙자하여 거래은행 및 계좌번호를 문의하였다.(사기범은 대포통장으로 사용하기 어려운 농협, 하나은행, 지방은행의 통장은 거절)

    사기범은 체크카드 확보를 위해, 회사 보안상 체크카드를 이용해서 출입증을 만들기 때문에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유도하고 택배를 통해서 체크카드를 보낼 것을 요청하였다.

    체크카드 발송 이후 회사가 전화를 받지 않아, 이상한 느낌이 들어 통장 내역을 확인하니 출처불명의 자금 거래가 발생하였으며,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은 L 씨를 수사기관에 신고하였으나, 대포통장 명의인으로 금융회사에 등록되어 있었다.
    대처방법
    회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취업하려는 업체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확인해주세요. 기업명, 전화번호, 설립 시기, 직원 수 등 기본 정보를 반드시 파악해야 합니다. 또한 해당 기업에 직접 문의했을 때 알려주기를 꺼리고 무조건 방문하라는 등의 태도를 보이면 사기일 확률이 높습니다.
  • 02 500만 원 내면 정규직으로 취직 시켜줄게
    올해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안 모 군(20)은 부산지역 공항에 상주하는 한 보안업체로부터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해당 업체의 직원으로부터 '취업 사례금'을 내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들어야 했다. 정규직으로 취업하려면 사례금 500만 원을 내야 하는데, 이는 중소기업의 관행이라는 것이다.

    A 군은 부모님께 관련 사실을 털어놓았고, 이를 수상하게 여긴 부모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조사 결과 전형적인 취업 사기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처방법
    소개비 또는 취업대가를 요구하거나, 기업에 대한 투자를 요구하는 경우 경계해야 합니다. 정규직이 되려면 사례금이 필요하거나, 회사에 입사하려면 교육비나 비품 구입을 명목으로 결제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회사라면 채용이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어떠한 금전요구도 하지 않습니다.
  • 03 우리 SNS 친구해요. 한 번 만날래요?
    취준생 양 씨(25)는 최근 SNS 페이스북을 통해 한 씨(29)를 알게 됐다.

    한 씨는 지속적으로 양 씨에게 '친하게 지내자'며 호의적인 메시지를 보냈고, '내가 일하는 회사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오프라인 만남을 유도했다.

    처음 만날 날 한 씨는 취직에 필요하다며 양 씨에게 체크카드와 공인인증서, 신분증 등을 받아냈다. 며칠 후 양 씨는 자식의 명의로 대출 1,000만 원이 발생했음을 알았다.

    뒤늦게 경찰에 신고했지만 한 씨는 이미 그 돈을 유흥비로 탕진한 상태였다.

    경찰 조사 결과 한 씨는 제3자 명의의 SNS 계정을 만든 뒤 무작위로 메시지를 보냈고, 여기에 응답한 사람들의 개인 정보를 탈취해 대부 업체부터 대출을 받는 과감함을 보였다.
    대처방법
    취업에 대한 금전적인 대가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는 정상적인 공고가 아닙니다. 주민등록등본, 금융정보, 통장/카드 양도, 비밀번호나 보안카드 번호, OTP 발생기, 공인인증서가 저장된 USB 공유는 기업에서 원하지도 또한 스스로 공유해서도 안됩니다. 신용카드나 인감증명서를 지참하고 면접에 참여할 것을 요구하거나 면접장에서 개인 정보를 확인해 돈을 갈취하는 사기 유형도 발생한 바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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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에서 알려드립니다.

01 회사에서 출입증 발급, 급여 이체 등에 필요하다고 할 경우 잔액이 없는 통장 체크카드와 비밀번호에 한하여 제출해도 될까요?
x 안됩니다 잔액이 없더라도 통장 등을 넘겨주면 다른 금융 사기에 대포통장으로 사용될 수 있어요
02 취업이 되었다는 말에 속아 대가를 받기로 약속하고 통장을 넘겨준 경우에는 악의가 없었으므로 형사처벌가지 받지 않나요?
x 아닙니다 '대가'를 받기로 '약속'하고 통장을 넘겨주었다면 형사 처벌을 받을 수도 있어요
03 신분증, 보안카드, 계좌번호 등을 다 넘길 경우 사기에 이용할 수는 있어도 내 재산상에 직접적인 피해는 생기지 않나요?
x 아닙니다 사기범이 내 금융 정보를 이용하여 나도 모르게 내 명의로 대출을 받아 도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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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산을 지키세요! 취업사기, 미리 예방해주세요

  • 명의 도용 방지서비스(Msafer) 무료 가입

    본인 명의의 이동전화 회선을 통해 SMS로 알려주는 '명의도용 방지서비스'에 가입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Msafer(www.msafer.or.kr)에 접속하여 무료로 가입 Msafer 방문하기

  • 금융권 개인정보 사고예방시스템 등록

    신용카드 발급, 예금계좌 개설 등 신청인 명의의 특정 금융거래가 발생하면 본인확인에 유의하도록 도와주는 시스템
    가까운 은행 지점에 방문해 '개인정보노출자 사고 예방시스템'에 등록

  • 주민등록번호 이용내역 조회

    개인정보 침해신고 센터인 e프라이버스 클린 서비스(www.eprivacy.go.kr)에 접속하여 내 주민번호가 최근 이용된 내역을 주기적으로 확인 e프라이버스 방문하기

  • 피해를 당하거나 의심된다면 무조건 신고

    취업 과정에서 사기가 의심된다면?
    경찰서 (112)
    금융감독원 (1332)


    거짓 구인 광고라면?
    고용노동부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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