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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 대학생, 개강 후 가장 하고 싶은 1순위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개강 후 가장 하고 싶은 1순위는 아르바이트

- 알바천국, 대학생 1817명 대상 개강 후 계획설문조사 진행

- 9월 개강 후 가장 하고 싶은 1순위는 아르바이트(25.7%)”, “어학공부(14.7%)”

- 아르바이트 하는 이유는 개인생활비 마련(74.6%)”, “다양한 경험을 위해(8.5%)”

 

 

 

 

[알바천국 이미지]

 

개강 후 대학생이 가장 하고 싶은 1순위는 아르바이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 공선욱)이 지난 823일부터 29일까지 대학생 회원 1817명을 대상으로 개강 후 계획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5일 전했다.

 

설문 결과, 개강 후 가장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아르바이트라는 답변이 25.7%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어학공부(14.7%) △취업준비(11.9%) △친구들과의 유흥(8.9%) △교우관계(7.7%) △캠퍼스커플(7.7%) △외모관리(7.3%) △배낭여행(6.5%) △동아리활동(6.2%) △미팅(3.4%) 순으로 답했다.

 

전체 응답자의 10명 중 9명꼴인 91.5%가 아르바이트를 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이 알바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개인 생활비 마련(74.6%)” 때문이었다. 이어 다양한 경험을 위해(8.5%) △등록금 마련(8.4%) △자기 개발을 위한 학원비 마련(6.3%) △남는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2.2%) 순으로 답했다.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는 카페라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52.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근로장학생(36.4%) △편의점(32.7%) △영화관(32.1%) △서빙(27.6%) △사무보조(23.5%) △유명 프랜차이즈(17.6%) △과외(15.8%) △기타(5.1%) 순으로 답했다.

 

대학교 등록금 마련 형태에 대한 질문에는 부모님의 도움(47.1%) △장학금(33.1%) △알바로 직접 충당(9.5%) △학자금 대출(8.6%) △저축해둔 돈으로 해결(1.7%) 순으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한편, 개강 후 가장 걱정되는 것에 대해 학점 관리라는 답변이 46.6%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아르바이트 구직(18.2%) △취업문제(13%) △등록금(10.3%) △동기 및 선배들과의 관계(6.8%) △통학문제(5.1%) 순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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